성경의 흐름이 낯섭니다
복음서, 바울, 베드로, 십자가와 부활의 흐름을 모른 채 본문을 접합니다.
Felicity
felicity.today
Felicity는 복음서를 처음부터 혼자 읽기 어려운 튀르키예인들에게 매일 5-8분 분량의 튀르키예어 길잡이와 이슬람 배경 맥락 노트를 제공합니다.
Gün 1 · Yuhanna 1:1-18
Tanrı'nın Sözü uzak bir bilgi değil, insanın yanına gelen diri gerçektir.
"하나님의 아들"은 생물학적 표현이 아니라 예수님의 정체성을 말하는 성경의 언어입니다.
현장 이야기
A형제(26세)와 S자매(26세)는 연인 사이입니다. 한국 문화의 밤 행사에 호기심으로 찾아왔다가 교회를 만났습니다. 따뜻한 환대에 이끌려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지만, 성도들이 자주 입에 올리는 이름 하나가 낯설었습니다.
"에이멘이 그렇게 말했어요." "에이멘이 그 말씀을 풀어줬을 때…" 두 사람은 확신했습니다. 에이멘은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임이 틀림없다고.
어느 날 금요 모임 장소가 에이멘의 집으로 정해졌습니다. S자매가 말했습니다. "선지자의 집이 이즈미르에 있어. 우리가 거기 가는 거야?" A형제는 옷장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선지자의 집을 방문하는데,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하는 걸까.
에이멘은 이즈미르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였습니다. 그날 두 사람은 처음으로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며 고백했습니다.
"저희만 모르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성경을 읽고 있는데, 이해가 안 돼요."
이즈미르 새 신자와의 대화 중
현장의 문제
복음서, 바울, 베드로, 십자가와 부활의 흐름을 모른 채 본문을 접합니다.
예수님의 신성, 하나님의 아들, 삼위일체 같은 주제에서 자연스러운 질문이 생깁니다.
자정에 성경을 읽다 막혀도 사역자가 언제나 곁에 있을 수는 없습니다.
Phase 1
Felicity는 거대한 성경 공부 시스템이 아니라, 오늘 한 본문을 끝까지 읽도록 돕는 작고 반복 가능한 길잡이입니다.
짧지만 끊기지 않는 튀르키예어 읽기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독자가 자연스럽게 부딪히는 질문을 피하지 않고 다룹니다.
성경 변조, 삼위일체, 가족 압력 같은 반복 질문에 답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읽고,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비전
복음서 46일로 시작해 신약성경 전체, 모세 오경, 역사서, 선지서, 시가서까지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교회 리더가 공동체별 읽기 플랜을 만들고, 독자의 질문이 소그룹 대화로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예수님의 삶, 십자가, 부활을 처음부터 따라갑니다.
교회, 제자도, 바울서신, 소망의 흐름으로 확장합니다.
아브라함, 모세, 언약과 율법의 뿌리를 다룹니다.
왕국, 예배, 실패, 메시아 예언을 연결합니다.
독자의 질문이 공동체 안에서 대화와 양육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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